영웅서기 2의 주인공. 쿨한 성격의 여자로, 가디언처럼 부릴 수 있는 야수를 하나 데리고 다닌다. 나이트, 로그, 버서커 3개의 클래스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 다음 작품인 영웅서기 0에서 다시 출현하기는 하나, 보조 NPC로 잠깐 출현한다.

영웅서기2[편집 | 원본 편집]

클레르는 신드라프 출신으로, 10살때 습격사건으로 가족을 모두 잃었다. 그날 마을에서 본 이안을 그 사건의 원인으로 생각하고, 그날 이후로 복수를 위해 자취를 감춘 그를 찾는다. 이안을 찾는 도중, 복수를 도와주겠다는 조건하에 교황이 시키는 대로 바람의 가디언의 조각을 모으고, 나중에 모든 조각이 모아졌을 때 교황이 신드라프 습격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그녀를 죽이려 할때 신관 클라우스의 도움으로 목숨을 부지한다. 나중에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클레르는 이안과 합세하여 율리케를 몰아내고 바람의 가디언을 해방시킨다. 그녀를 위해 죽은 클라우스를 기억하며, 그녀는 그날 이후로 용병 생활은 그만 두고 고아원을 운영하기 시작한다.

영웅서기0[편집 | 원본 편집]

영웅서기 제로에서는 루시안을 친자식처럼 아끼는 엄격한 어머니의 모습으로 출현한다. 또한, 머리를 단발컷으로 잘라서, 실제로 공개 당시에는 많은 팬들을 경악케 하였다. 작중 언급에 의하면 상당한 동안이다.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녀의 고아원은 실바나르에 있다. 어른의 사정으로 이것저것 바빠서 잡다한 심부름은 루시안을 시킨다. 율리케와는 가끔 연락도 하고 지내고 신드라프 사건에 대한 감정은 어느 정도 희석된 듯 싶다.

기타[편집 | 원본 편집]

프로야구2009에 플레이 가능 캐릭터로 나온다. 칼 대신 들 것을 찾다가 야구배트를 들게 되었다고... 들리는 말에 의하면 그다지 쓸 만한 캐릭터는 아니고 그냥 뽀대용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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