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서기 1, 2, 3의 등장인물. 남자이다. 영웅서기 1 기준으로 180cm에 72kg. 솔럼 태생이다. 원래는 리파이너 수업을 받았으나, 적성에 안 맞는다는 이유로 때려쳤다. 이 때문에 그 역시도 가디언을 다룰 줄 아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영웅서기1[편집 | 원본 편집]

리파이너를 수호하는 나이트 템플러의 중심 인물. 크루세이더의 반란 시도를 여러 번 저지하면서 확고한 지위를 굳혔다. 젊은 시절에는 이안의 아버지, 노먼의 호위를 맡았었다. 노먼이 사고로 죽은 이후 갑작스럽게 두각을 드러내게 된다.

영웅서기2[편집 | 원본 편집]

영웅서기 1편의 주인공. 자신의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이안을 데리고 에레보스로 온다. 통일전쟁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이안과 함께 북왕국 아스크라의 전쟁 영웅이 된다.

영웅서기0[편집 | 원본 편집]

그의 무덤과 그의 일기장이 출연한다. 고난의 길에 가면 그의 무덩이 있는데, 이안이 쓰던 검과 '희생 없는 세상을 위해 스스로 손을 더럽혔고, 결국 대립하여 숨을 앗았으나 뜻은 같았다. 사후에 그가 악당으로 기억되지 않기를 바라며 실종된 것처럼 여기에 묻는다. 고이 잠드시길. 친구이자, 스승이며, 나의 영웅이었던 케네스를 기리며, 이안.' 이라 적혀있다.

영웅서기 일러스트 작가인 백수마왕의 블로그에 가면 초기 캐릭터 시안 중 케네스가 있는 것으로 보아 원작자들이 원래는 살려 둘 생각 이였으나 죽인 것으로 예상된다.

영웅서기3[편집 | 원본 편집]

원래는 영웅서기 2가 끝난 이후로, 표면상으로 실종처리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지난 출연 작품들처럼 앞에 나서서 행동하고 있지는 않다. 그가 영웅서기 1에서 기획했던 대로, 솔티아를 추락시키는데 성공시키나, 자신의 행동이 시대를 퇴보하는 것임을 깨닫고 허무함을 느껴 자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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