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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서기 2와 0의 등장인물. 2에서는 24세로 나오며, 신드라프 출신의 여성이다. 어릴때, 그녀는 레갈리스의 교황 후보로 선택되어, 수도로 와서 훈련을 받았고, 나중에 교황이 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글베이그닉스 코어 제조 프로젝트에 어떤 커다란 차질이 생겼는지, 점점 삐뚤어지게 되었고, 나중에는 바람의 가디언 오딘을 수복하기 위해 자신의 고향 마을 신드라프에 학살을 지시하기에 이른다. 후에 클레르에게 바람의 가디언을 빼앗긴 뒤, 잠적한다. 아스크라에는 죽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웅서기 0에서는 습지대 남부에서 지난날의 일들을 후회하며 혼자 조용히 사는 것으로 나온다. 정신을 잃은 루시안과 카르멘을 돕기도 하고 포션도 준다. 클레르는 율리케가 남부에서 사는 것을 알고 있고, 율리케는 루시안이 클레르와 같이 사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을 보면 클레르와 연락은 하고 지내거나, 적어도 바람의 가디언을 빼앗긴 이후로도 만난적이 있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전작인 영웅서기2에서의 모습보다 훨씬 건강해진 모습과 그부분.. 이 조금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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