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서기 5의 등장 인물 중 한명이자 계승자이다. 정령의 힘을 이용해 기적을 행하고 사람들을 치료하고 있다. 그녀가 빈 소원은 자신의 몸의 치유. 덧붙여서, 그녀의 정령만이 유일하게 치료 계열이다.

그녀는 계승자들 간의 싸움을 원하지 않는 듯 하지만, 그녀의 정령은 그렇지 않은 듯하다. 가장 먼저 폭주해 버리는 정령이 그녀의 것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정령이 폭주한 상태에서는 아일린의 몸이 야수로 변하게 된다.

스토리 초반에, 폭주한 상태에서 용병단슈르츠를 습격한다. 그 후 슈르츠를 그녀의 집으로 데려와 치료를 받게 한다.

그 후 슈르츠와 동행하게 되는데(중간에 피치못할사정으로 떨어지기는 하지만 다시 만난다) 레반에서 몸의 상태가 극도로 불안정해져서 슈르츠테오도어의 간호에도 불구하고, 결국 폭주해 버린다. 얼음굴 안으로 들어온 슈르츠는 폭주한 아일린과 마주치게 되고 그것이 아일린이라는 것을 모른 채 싸운다.

아일린은 스토리 상의 4번째 보스 몬스터이고, 고유 드롭 아이템으로는 끊어진 펜던트(맞나?)가 있다. 또한 40초 안으로 보스를 격파하는 "미쳐버린 성녀의 최후" 도전 과제가 있다.

공격 패턴은 구르기, 손톱 공격, 분신 소환, 모든 속성 저항이 있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 분신이 너무 많이 소환되어 격파가 어려워지므로 최대한 근접해서 사냥하도록 하고, 구르기는 데미지가 상당히 강하고 넉다운까지 있으나, 긴 선딜레이가 있으므로 미리미리 피하도록 하자.

격파시 주는 정령스킬으로는 영혼의 회복, 얼음 폭풍, 완전 면역이 있다. ㅡㅡ 쓸만한 건 거의 없다. 그나마 영혼의 회복이 포션 쿨타임일 때 약간 쓸만하다는 것 빼고는 다른 스킬들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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