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서기 3에서 소개된 개념. 가디언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 생명체에게 리파인이라는 공정을 가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잘못 되어 가디언이 되지 못한 실패작들을 비스트라고 부르고 가디언의 힘으로 다른 곳에 수용을 해 놓았다. 그러나 가디언이 사라지면서, 이들 역시 풀려나고 대 재앙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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