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력 없이 자연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물건. 즉, 간단하게 말해서 아무런 대가 없이 마법을 쓰게 해주는 물건이다. 이름은 글베이그의 호위기사였던 닉스에게서 따왔다. 이것의 존재에 대한 떡밥은 영웅서기 2 때부터 존재해 왔다. 본래 자연력을 보다 강하게 사용하려면 가디언이 필요했고, 가디언은 생명을 희생시켜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 단점을 보완시키기 위해 가디언 연구자 중 한명이였던 글베이그는 바람의 가디언의 코어를 훔쳐서 솔티아 대륙에서 에레보스 대륙으로 내려온다. 하지만 그녀는 그때 당시의 기술력으로는 닉스코어를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여러 세대에 걸쳐 이것을 보완시키기 위해 레갈리스교를 창시한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레갈리스교의 율리케 교황 대에 와서 이 계획에 큰 문제가 생겼고, 이 때문에 신드라프 학살사건 같은 여러 해프닝이 일어난 후 율리케가 교황직에서 물러나면서 모든 계획은 잠시 멈춰진다. 그러나 몇년 뒤에 일레느가 여러 과정을 걸쳐 이 기술을 완성시킨다.

오르비스편에서 나오는 크리스탈이 이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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