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갈리스교의 초대 교황인 글베이그의 호위기사. 글베이그의 부탁을 받아, 그는 솔티아로 올라와 크루세이더를 창시하였지만 나중에 반역죄로 잡혀서 처형당한다. 글베이그는 그를 기려 가디언을 희생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기의 이름을 닉스 코어로 짓는다. 이름은 고대어로 '희망'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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